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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수필·음악방
작성자 韓相哲
작성일 2022-09-09 (금) 05:49
ㆍ조회: 12      
명승보 2-7-단양팔경 제7경 중선암(中仙岩)/반산 한상철

제7경. 중선암(中仙岩 

구슬발 가려두고 책 읽는 가짜 도사

폭포는 용이 되어 하늘로 오르는데

가운데 난쟁이 바위 앵벌이로 변했군  

* 중선암은 가산리에서 벌천리로 가는 숲 왼쪽 송림과 계곡 사이에 있는 바위인데, 여름철 휴양지로 최적지이다. 조선 효종 때의 문신 곡운(谷雲) 김수증(金壽增)이 명명한 것으로 전해지며, 삼선구곡의 중심지이다. 계류에서 쌍용이 승천하였다 하여, 쌍용폭(雙龍瀑)이라 부른다. 개천 가운데 바위 옥렴대(玉簾臺)四郡江山 三仙水石의 각자(刻字)가 있는데, 이는 관찰사 윤헌주가 1717년 숙종 43년에 쓴 것이다 (사군이란 단양·영춘·제천·청풍을 말한다). 백색의 웅장한 2개의 바위가 있으니, 옥렴대, 명경대(明鏡臺)라 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졸저 명승보단양8경 제 2-7(16). 2017. 7. 7 도서출판 수서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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