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가입 비번분실
KB커뮤니티
제목 없음

전체방문 : 508,019
오늘방문 : 7
어제방문 : 123
전체글등록 : 24,594
오늘글등록 : 2
전체답변글 : 9
댓글및쪽글 : 1301

  시·수필·음악방
작성자 韓相哲
작성일 2023-01-04 (수) 18:29
ㆍ조회: 15      
명승보 4-21 무주구천동33경 제21경구월담(九月潭)/반산 한상철

21. 구월담(九月潭 

구절초 향 맑으니 붉은 잎 물든 수반(水盤)

정인(情人)과 나눈 밀담(密談) 곤줄박이 엿들어도

두 곡류(曲流) 합궁할 제에 입맞춤도 멋져라


* 구천계곡과 월음령(月陰嶺)계곡의 물이 합류(合流)하여 담()을 이루고, 계곡 양쪽 반석의 모양과 색깔이 서로 달라 풍치가 특이하다.

* 곤줄박이; 박새과에 속하는 몸길이 14정도의 명금류다. 번식기가 아닌 계절에는 작은 무리 또는 다른 종과 혼성군을 이루며, 흔히 부리로 나뭇가지나 줄기를 톡톡 두들기며 먹이를 찾는다. 때로는 땅 위로 내려와 돌아다니며 먹이를 찾는다. 울음소리는 '씨이, 씨이, 씨이' 하는 경계 소리와 '쓰쓰, 삐이, 삐이, 삐이' 하는 작은 소리를 계속낸다. 지저귈 때는 '쓰쓰, , 쓰쓰, ' 또는, '쓰쓰, 삐이, 삐이, 삐이'를 되풀이한다. 먹이를 돌 틈이나 나무 틈에 숨겨놓는 저장습성이 있다. 일생동안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일부일처제 종이다. 사람을 잘 따르는 아주 귀여운 새다.(다음백과 수정)



 

     

(04566) 서울시 중구 퇴계로 381, 3층 (신당동, KB국민은행)
TEL: 02)2254-2722~4, FAX: 02) 2254-2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