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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수필·음악방
작성자 韓相哲
작성일 2023-05-27 (토) 05:55
ㆍ조회: 7      
명승보 8-6 철원9경 제6경 소이산 재송평/반산 한상철

6. 소이산 재송평  

얕아도 당찬 저산 북녘 땅 훤한 조망

평야는 광활하고 시원스레 펼친 풍광

숲속은 지뢰 묻혀도 백패킹은 신나요  

* 소이산(362m)은 노동당사 건너편에 위치한 야트막한 산이지만, 광활한 철원평야를 볼 수 있다. 위쪽으로 보이는 산이 북녘 땅이다. 아직 지뢰가 묻혀있긴 하나, 아이러니 하게도 백패킹(배낭도보여행)의 명소가 되었다. 때 묻지 않은 숲과, 산정상의 모습이 정취 있다. 매년 10월 태봉제례(泰封祭禮)가 열리면, 복사꽃 오선녀(五仙女)가 하늘에서 내려와 춤을 춘다.

* 졸저 名勝譜(한국의 승지) 266곳 정격 단시조집(6) 8-6(68). 2017. 7. 7 도서출판 수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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