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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수필·음악방
작성자 韓相哲
작성일 2023-09-22 (금) 07:15
ㆍ조회: 72      
명승보 20-3 계룡산팔경 제3경 연천봉 낙조(連天峰落照)/반산 한상철

3. 연천봉 낙조(連天峰落照)

필봉(筆峰)과 어깨동무 하늘에 닿은 능선

서천(西天)에 물이 드니 기러기 떼 줄져 날고

석양은 천봉(天峰)너머로 게눈처럼 사라져  

* 연천봉(739m)은 주능선인 관음봉(816m) 분기점에서, 서쪽으로 가지 친 능선상의 여러 봉우리들이 마치 하늘에 연달아 이은 것처럼 보여 그렇게 부른다. 미봉(美峰)인 문필봉(文筆峰738,7m)은 동쪽 가까이 있고, 이봉 못지않다. 뉘엿뉘엿 기우는 석양이 환상적이다.

* 졸저 名勝譜<한국의 승지 266> 시조집(6) 20-3(148). 2017. 7. 7 도서출판 수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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