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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수필·음악방
작성자 韓相哲
작성일 2021-12-08 (수) 18:11
ㆍ조회: 74      
산정무한 35-시스노 풀 시조/반산 한상철

25. 시스노 풀 (2015. 4. 22 추가)

잔가시 달린 풀잎 닿으면 따끔한데

끓이면 맛 잇는 죽 카레에 쓰인다나

두메 길 신()의 땡삐가 반풍수 팔 쏜다오

* 네팔, 인도에 흔한 풀이다. 닿으면 벌에 쏘인 듯 따끔하거나, 전기에 감전된 느낌을 준다. 옆에 같이 자라는 쑥을 짓이겨 바르면 통증이 수그러진다. 요리해 먹으면 맛이 좋다는데, 먹어보지 못했다. 두어 번 무심코 스치다 혼이 났다. 산골여행 시 주의가 필요하다.

* 신은 만물에게 양면성을 부여했다.

* 땡삐; 땅벌의 경상도 사투리.

* 2016. 2. 24 종장 전구 수정.

* 졸저 세계산악시조 제2山情無限네팔 24(47). 2016. 5, 10 도서출판 수서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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